플라스틱 (PCR)
재생 플라스틱(PCR), 30개국 이상에서 소싱하고 판매합니다
HRM 플라스틱 데스크는 PCR(Post-Consumer Recycled) 재생원료를 거래합니다. rPP, rHDPE, rLDPE, rPET 플레이크와 펠릿, 그리고 수지별로 선별한 스크랩 베일입니다. 전 세계 재활용업체와 선별시설, 자사 청주 자원순환센터에서 소싱해, EU 포장재 규정(PPWR) 같은 재생원료 의무에 대응해야 하는 컴파운더, 가공업체, 브랜드에 공급합니다. HRM은 무역용과 제조용 GRS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GRS 인증 거래는 chain of custody 절차와 거래 인증서(Transaction Certificate) 요건에 따라 증빙을 관리합니다.

HRM에 판매하기
소비 후 스크랩 베일(LDPE 필름, PET 병, PP, HDPE)과 PCR 플레이크·펠릿을 매입합니다. 수지, 형태, 색상, 포장, 선적항과 함께 MFI 또는 IV 값을 알고 계시면 같이 보내 주십시오.
공급사 문의 →HRM에서 구매하기
수지별·형태별 PCR 플레이크와 펠릿을 공급합니다. MFI 또는 IV, 색상, 이물 기준은 거래마다 협의합니다. 청주 자원순환센터에서 나오는 수지별 스크랩 베일도 공급합니다. GRS 인증 거래는 chain of custody 절차와 거래 인증서 요건에 따라 증빙을 관리합니다.
바이어 문의 →취급 등급과 제품
데스크가 실제로 거래하는 등급명 그대로입니다. 등급별 사진은 품목 카탈로그에 있습니다.
- PCR 플레이크
- rPPrHDPErPET
- PCR 펠릿
- rPPrHDPErLDPErPET
- 스크랩 베일(압축품)청주 자원순환센터 주 생산품
- LDPE BalePET BalePP BaleHDPE Bale
거래가 진행되는 방식
공급과 수요를 잇는 일부터 정산까지, 일곱 단계를 데스크가 직접 맡습니다.
- 1소싱·매칭
- 2품질 확인
- 3수출입 서류
- 4컨테이너 선적
- 5물류 일정
- 6클레임 대응
- 7금융·결제
품질과 컴플라이언스
- PCR이란 소비자가 사용한 뒤 회수된 플라스틱으로 만든 재생원료입니다. 공장 내 잔재를 되돌린 PIR과 구분되며, 브랜드의 재생원료 사용 실적으로 인정받는 원료입니다.
- 수지별·형태별 공급: PP, HDPE, LDPE, PET를 플레이크 또는 펠릿으로 공급합니다. 색상, 용융지수(MFI), 수분, 이물 등 규격은 거래별로 협의합니다.
- 이력 관리: HRM은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원료의 출처와 이력 증빙이 필요한 거래에 대응합니다.
- 규제 대응: EU 포장재 규정(PPWR) 등 재생원료 의무 비율이 확산되면서, 검증된 PCR 공급망이 브랜드와 가공업체의 조달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싱부터 통관·물류까지 HRM이 직접 관리합니다.
거래 지역
5개 권역 30개국 이상의 파트너와 거래합니다. 소싱하는 곳과 판매하는 곳이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북미
- United States, Canada, Mexico
- 중남미
- Brazil, Guatemala, Colombia, Chile, Haiti, Trinidad and Tobago
- 유럽
- United Kingdom, Germany, Belgium, Poland, Netherlands
- 중동·아프리카
- Israel, Jordan, UAE, Mauritania, Senegal, Togo, Kenya, Yemen, Côte d'Ivoire
- 아시아·오세아니아
- China, Japan, Vietnam, Philippines, Singapore, Brunei, Malaysia, Indonesia, Papua New Guinea, Australia
자주 묻는 질문
- PCR은 무엇이고 PIR과 어떻게 다른가요?
- PCR은 소비자가 사용한 뒤 회수된 병, 필름, 용기 등으로 만든 재생원료입니다. PIR(Post-Industrial)은 소비자에게 가지 않은 공장 스크랩입니다. 재생원료 의무 비율을 정하는 규제는 대체로 PCR을 기준으로 합니다.
- 직접 계약 당사자로 거래하나요?
- 네, 당사자로 거래합니다. HRM이 매수자 또는 매도자로 계약하고, 소싱, 검수, 서류, 선적, 클레임까지 데스크가 직접 관리합니다. 거래에 도움이 된다면 브로커나 에이전트와도 함께 일합니다.
- 한국산 원료만 취급하나요?
- 아닙니다. 전 세계 재활용업체와 선별시설, 그리고 자사 청주 자원순환센터에서 소싱하고, 원료가 소비되는 곳에 판매합니다. 파트너는 5개 권역 30개국 이상에 있습니다.
- 어떤 수지와 형태를 취급하나요?
- rPP, rHDPE, rPET는 플레이크와 펠릿으로, rLDPE는 펠릿으로 취급하고, LDPE, PET, PP, HDPE 스크랩 베일도 취급합니다. 규격(MFI 또는 IV, 색상, 이물)은 거래마다 협의합니다.
- 재생원료 함량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 HRM은 Control Union이 발급한 무역용·제조용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GRS 인증 거래는 chain of custody 절차와 거래 인증서(Transaction Certificate) 요건에 따라 증빙을 관리합니다. 현장 사진, 계량 기록, 무역 서류는 자사 소프트웨어인 ECOYA SNAP과 Trade OS(ECOYA ERP)에 남기며, 이 증빙을 EU의 재활용 제품 디지털 증빙 요건에도 쓸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 EU PPWR 같은 재생원료 의무 비율에 대응할 수 있나요?
- PPWR 등 강화되는 재생원료 요구에 대응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PCR 소싱과 이력 서류를 지원합니다. GRS 인증이 곧 PPWR 적합성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용도와 목표 함량을 알려 주시면 데스크가 수지, 형태, 규격과 필요한 서류를 제안합니다.
- 결제 조건이나 금융 지원도 가능한가요?
- 필요한 거래에는 결제 조건을 함께 설계하고, 조건이 맞는 거래에는 금융도 붙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무역금융 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